2005년 09월 14일
동경여행기 - 일곱째날
일곱째날.. 금요일입니다..
이날의 목적지는 신주쿠 입니다. 앞선 일정에서도 그렇듯이 어설프게 하루에 여러군데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신주쿠 파고들기..라는 목적아래.. 물론 하코네에 갔다올때 저녁에 신주쿠 역 근처의 야키토리 골목에서 야키토리 맛을 봤었지만 그거말곤 구경한게 없으니..

뭐 제일 먼저 찾은곳은 도쿄 도청입니다. 이곳은 예전에 여행할때도 찾았던 곳인데 두번째여서 그런지 처음만큼의 감흥은 없네요.
예전에 여기 왔을땐 겨울이였지만 여름에 오니 나무들도 우거져 있고 나름대로 괜찮네요..

예전에 왔다곤 하지만 전망대는 들려줘야겠죠..


전망대 안은.. 예전에 왔을땐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던 기억인데 이번에 갔을땐 왠지 모르게 약간 썰렁한 느낌이 들더군요
도청을 나와서 바로 보이는 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폭포같은것도 보이고

이 광장같은데는 노숙자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더군요..


공원을 걸어가다보니 놀이터 같은데가 보이더라구요.. 물론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랑 친구랑 여기서 사진의 기구를 타봤는데.. ^^ 재미있더라구요..


열심히 빌딩들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가지 들이 전시되어있는데가 많더라구요..

어느빌딩이였는지 모를곳이 지만 전차남 관련 포스터가 보여서.. 무슨 공연 포스터 같기도 하고..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눈길이 가서 찍어뒀죠

여기는 NS빌딩에 있는 시계입니다.
밑에 있는 물래방아로 시계가 움직인다죠..

뭐 기네스북에도 올라갔다나 뭐라나.. 자세하겐 잘 모르겠지만 정말 크더라구요 저 사진도 찍기위해서 꽤나 멀리 나와서 사진 찍었습니다.

NS빌딩에는 전망대쪽에 다리(?)가 있죠 그리고 그쪽에 식당들도 잔뜩있어서 점심은 여기서 먹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돈까스 였습니다. 사람들도 꽤 많고 맛도 괜찮더군요.
나와서 또 계속 건물을 옮겨다녔습니다.
건물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것들이 많네요. -_-;



여긴 펜탁스에서 운영하는 카메라도 전시해놓고 사진도 전시해놓은 뭐 그런곳이였습니다.
물론 고가의 카메라들을 직접 만져볼수도 있죠.
비싼것들이 많아서 지름신도 못오더군요.. 하지만 군침돌만한것들도 많더군요.

계속 걸어걸어 가다보니.. 건널목이 나오고 상당히 뽀대나는 열차가 지나가더라구요 보니까. 오다큐센의 특급 로망스 열차 였나 그랬습니다.

그리고 계속 걸어걸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들어가서 헤집고 다녔죠.. 별거 없습니다. 그저 백화점, 도큐핸즈, 등등...

볼만한곳은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남겨두는 센스~~

우리의 욘사마 인기가 좋긴 좋나봐요..
이제 저희가 향한곳은..
신주쿠에 있는 아주 오래되었다는 경단(だんご) 가게 였습니다.




이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한국에 싸오고 싶을만큼 맛있었습니다만 유통기한이 당일이라더라구요 그날에 먹지않으면 안된다더라구요.
간단히 간식을 먹은후엔 다시 열심히 걸어다녔습니다.




파칭코가 보입니다. 사람들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한글도 보이고해서 들어가봤는데 이미지 모델이라고 해야하나 윤손하의 사진이 크게 있더군요.


오락실입니다. 물론 구경들어갔는데.. 크레인 게임이 정말 많고 사람들도 많이하더군요.

저녁엔... 냉모밀을 먹었습니다. 이건 사실 기대했던데 비해서 기대에 못미쳐서 안타까웠습니다.
일본에서만 맛볼수 있는 국물을 먹기를 기대했었는데.. 너무 기대가 컸던걸까요..

무슨 공연장 같은데..
퀸의 We Will Rock You 라는 공연이 하더군요..
제가 퀸의 팬이기도 하고 일본에서 공연같은거 한번 보는것도 좋은 경험일거 같아서 가봤는데.. 입장료가 한 12000엔 정도 하더라구요 ㅡ.ㅡ
마음을 접고 좀더 구경하다가 숙소로 돌아와 쉬었습니다.
아까 먹었던 경단을 사들고 맥주도 한캔씩 사들고 와서 먹고 잠을 청했죠..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이날의 목적지는 신주쿠 입니다. 앞선 일정에서도 그렇듯이 어설프게 하루에 여러군데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하루종일 신주쿠 파고들기..라는 목적아래.. 물론 하코네에 갔다올때 저녁에 신주쿠 역 근처의 야키토리 골목에서 야키토리 맛을 봤었지만 그거말곤 구경한게 없으니..

뭐 제일 먼저 찾은곳은 도쿄 도청입니다. 이곳은 예전에 여행할때도 찾았던 곳인데 두번째여서 그런지 처음만큼의 감흥은 없네요.
예전에 여기 왔을땐 겨울이였지만 여름에 오니 나무들도 우거져 있고 나름대로 괜찮네요..

예전에 왔다곤 하지만 전망대는 들려줘야겠죠..


전망대 안은.. 예전에 왔을땐 사람들이 상당히 많았던 기억인데 이번에 갔을땐 왠지 모르게 약간 썰렁한 느낌이 들더군요
도청을 나와서 바로 보이는 공원으로 이동했습니다.
폭포같은것도 보이고

이 광장같은데는 노숙자들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더군요..


공원을 걸어가다보니 놀이터 같은데가 보이더라구요.. 물론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랑 친구랑 여기서 사진의 기구를 타봤는데.. ^^ 재미있더라구요..


열심히 빌딩들을 돌아다녔습니다.
여러가지 들이 전시되어있는데가 많더라구요..

어느빌딩이였는지 모를곳이 지만 전차남 관련 포스터가 보여서.. 무슨 공연 포스터 같기도 하고..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눈길이 가서 찍어뒀죠

여기는 NS빌딩에 있는 시계입니다.
밑에 있는 물래방아로 시계가 움직인다죠..

뭐 기네스북에도 올라갔다나 뭐라나.. 자세하겐 잘 모르겠지만 정말 크더라구요 저 사진도 찍기위해서 꽤나 멀리 나와서 사진 찍었습니다.

NS빌딩에는 전망대쪽에 다리(?)가 있죠 그리고 그쪽에 식당들도 잔뜩있어서 점심은 여기서 먹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메뉴는 바로 돈까스 였습니다. 사람들도 꽤 많고 맛도 괜찮더군요.
나와서 또 계속 건물을 옮겨다녔습니다.
건물이름이 기억이 안나는것들이 많네요. -_-;



여긴 펜탁스에서 운영하는 카메라도 전시해놓고 사진도 전시해놓은 뭐 그런곳이였습니다.
물론 고가의 카메라들을 직접 만져볼수도 있죠.
비싼것들이 많아서 지름신도 못오더군요.. 하지만 군침돌만한것들도 많더군요.

계속 걸어걸어 가다보니.. 건널목이 나오고 상당히 뽀대나는 열차가 지나가더라구요 보니까. 오다큐센의 특급 로망스 열차 였나 그랬습니다.

그리고 계속 걸어걸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들어가서 헤집고 다녔죠.. 별거 없습니다. 그저 백화점, 도큐핸즈, 등등...

볼만한곳은 놓치지 않고 사진으로 남겨두는 센스~~

우리의 욘사마 인기가 좋긴 좋나봐요..
이제 저희가 향한곳은..
신주쿠에 있는 아주 오래되었다는 경단(だんご) 가게 였습니다.




이거 굉장히 맛있었습니다.
한국에 싸오고 싶을만큼 맛있었습니다만 유통기한이 당일이라더라구요 그날에 먹지않으면 안된다더라구요.
간단히 간식을 먹은후엔 다시 열심히 걸어다녔습니다.




파칭코가 보입니다. 사람들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한글도 보이고해서 들어가봤는데 이미지 모델이라고 해야하나 윤손하의 사진이 크게 있더군요.


오락실입니다. 물론 구경들어갔는데.. 크레인 게임이 정말 많고 사람들도 많이하더군요.

저녁엔... 냉모밀을 먹었습니다. 이건 사실 기대했던데 비해서 기대에 못미쳐서 안타까웠습니다.
일본에서만 맛볼수 있는 국물을 먹기를 기대했었는데.. 너무 기대가 컸던걸까요..

무슨 공연장 같은데..
퀸의 We Will Rock You 라는 공연이 하더군요..
제가 퀸의 팬이기도 하고 일본에서 공연같은거 한번 보는것도 좋은 경험일거 같아서 가봤는데.. 입장료가 한 12000엔 정도 하더라구요 ㅡ.ㅡ
마음을 접고 좀더 구경하다가 숙소로 돌아와 쉬었습니다.
아까 먹었던 경단을 사들고 맥주도 한캔씩 사들고 와서 먹고 잠을 청했죠..
이글루스 가든 - 여행다니기
# by | 2005/09/14 13:35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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