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0일
데스크탑 장만하려고..
집에 달랑 노트북 한대밖에 없어서.
부부가 동시에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할때 불편하더군요..
이번에 데스크탑을 장만하려고 하는데..
요즘에도 용산으로 가서 발품 팔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예전엔 용산가서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었는데.. 어느덧 귀차니즘에..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컴퓨터 하나 맞추려니.. 고민되네요..
요며칠 다나와만 뒤적거리면서 예산 맞추고 있습니다.
부부가 동시에 컴퓨터를 사용하고자 할때 불편하더군요..
이번에 데스크탑을 장만하려고 하는데..
요즘에도 용산으로 가서 발품 팔아야 하나 고민되네요..
예전엔 용산가서 돌아다니는 재미도 있었는데.. 어느덧 귀차니즘에..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컴퓨터 하나 맞추려니.. 고민되네요..
요며칠 다나와만 뒤적거리면서 예산 맞추고 있습니다.
# by | 2008/05/20 21:09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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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신랑꺼 들고 오고 나는 내꺼 들고오고..그 사이 모니터는 작아지고..본체도 바꾸긴 했지만..
요새 젊은 사람들은 다들 컴터를 쓰니까 하나면 많이 싸우게 되고 양보하게 되고..그러더라궁..
많이 불편하지.
몇만원 아껴서 아쉬운거 사면 계속 아쉬워....
근데... 형광펜 이건 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