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7일
발목 부상..
회사 체육대회가 있었습니다.
축구, 농구, 족구 세개종목으로... 다른 회사와 대항전..
전 열심히 사진을 찍는 찍사로 봉사했지만..
키가 아깝다는 미명하에.. 농구에 투입되었습니다. 대회가 열리기 전부터 농구는 못한다고 누누히 주장하였건만..
투입되었습니다.
경기 5분만에.. 점프후 낙하 실수로 발목을.. -_-;
그날에는 좀 욱신거리고 말겠지하고 방치하였는데..
다음날.. 퉁퉁 붓더군요..
병원갔더니. 인대 부상..ㅠ.ㅠ
지금 기브스하고 있습니다.
3주는 하고 있어야 한다는데..
이거 장난아니게 힘드네요..
# by | 2008/05/07 14:28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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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게임해서 다치셨다네. 2주정도 깁스하고 다녀서 울 신랑이 병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다행히 아주버님은 아주버님이 근무하는 병원이라 입원은 하되 왔다갔다하면서 근무를 하시더라궁..ㅋㅋ
hyperdash/ 초반에 찜질 하긴 했고.. 지금엔 이미 통기브스를 해버려서.. 찜질이고 뭐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