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여행기 - 4

오사카 여행기 마지막 날입니다만..
오전에 얼래벌래 기념품 사랴.. 그러느라 돌아다니질 못했습니다.

원래는 센니치마에를 가려고 했으나.. 전날 너무 무리한 관계로 피곤해서. 오전에.. 일어나지를 못했네요.
ㅠ.ㅠ

그냥 근처 도큐핸즈에서 기념품 좀 사고..

신사이바시 거리를 좀 돌아다녔습니다.

둘째날인가.. 지나가면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못먹어본 코코리코의 파르페를 먹었습니다.
오사카 여행 일정에서 먹은 마지막 먹거리였죠..




처음에 봤을때는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렸었는데 이날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네요..
파르페도 맛있었습니다.

^^

먹고나서 허겁지겁 돌아와서.. 공항으로..

돌아와서. 또 먹은것이 있었습니다.

여행때 만났던 일본어 선생님이 선물해주셨던 초콜렛과 과자였습니다.
메리초콜렛이랑 과자.. 과자이름은 잘 기억안나지만 둘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
가면 또 먹고 싶어요.. ^^

많이 먹고 보기도 했지만 더 먹고 싶은것도 많았고 더 보고싶은것도 많았던
여행이였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by 맑은냇가 | 2008/04/29 22:48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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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yperdash at 2008/05/04 02:20
오 신사이바이~~~ 호텔이 가깝다 보니 매일매일 방문하고 잇다... 도톤보리...

오사카 좋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8/05/05 22:09
hyperdash/ 오사카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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