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오사카 여행기 - 3
오사카 세째날 입니다.
둘째날때 강행군했었는데.. 세째날때는 피크입니다.
일정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과 카이유칸 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카이유칸 킷푸를 구입했습니다.
카이유칸 킷푸는 카이유칸 입장권에다가 그날 지하철을 공짜로 탈수 있죠. 그래서 그렇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카이유칸을 둘째날에 가고 싶었는데 .. 휴일이여서.. ㅠ.ㅠ 어쩔수 없이 무리한 일정을 잡았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입장권과 오랫동안 줄서지 않기 위해서 익스프레스 북클릿을 구입했습니다.

일단 순서대로 관람했습니다.
E.T부터 관람했는데
E.T따라서 E.T의 행성에 놀러간다는 뭐 그런 내용인데 들어갈때 이름을 불러줬는데 맨 마지막에 E.T가 차에 타고 있는 사람을 순서대로 불러주더군요. 좀 성의 없이 불러줬다고 할까요..
처음 탄것이 E.T였는데 조금 .. 아쉬웠다고 할까.

그 다음에 터미네이터를 봤습니다.
재미있는 구성이였습니다. 처음에 모여있을때 사이버다인 관계자가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음에 새로운 터미네이터 발표회를 보러가는 시나리오라고 할까요 신작 발표회때 T2의 주인공들이 난입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만.
근처나 입구에서도 찍은 사진이 없네요..
아쉽지만 .. 추억속에만 남겨둬야 할듯.
다음으로 가장 인기가 좋았던 스파이더맨..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스파이더맨 코믹스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더군요. 나오는 적들이 영화에 안나오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백투더퓨쳐는..
내용은 뭐 그냥 영화속의 스핀오프인듯한 느낌으로 되어서 자연스러웠는데..
제자리에서 이리저리 차를 흔들어서.. 미식거렸다고 할까. 뭐 그랬습니다.

백투더퓨처에서는 시계를 안찍을수 없어서 기념품가게에서 시계만 딱 찍어두었습니다. ^^
다음으로는 쥬라기공원..
물이 많이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뭐 그리 심하진 않았습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었죠. 푸른하늘.. 하얀구름~ 뭐 그냥 사진만 찍어도 파란하늘이 찍혔다고 할까요.
이때쯤 배고플때 되었죠..
마땅히 먹을만한건 없더군요. 쥬라기공원에서 큰 닭다리 같은게 있긴 했는데 딱히 땡기진 않고해서..
스누피모양의 빵을 먹었습니다.

맛은.. 생각보다 별로. -_-;
단팥이 들어있기를 바랬는데 카스타드 크림이 들어있어서..좀..

가운데 호수가 있는것이 꼭 디즈니시 같은 느낌을 주더군요.
다음으로는 죠스를 보러갔습니다.
죠스를 포함해서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는 안내하는 사람들의 연기력이 상당했다랄까요..
재미있었습니다.
물이 튈까봐 사진은 못찍었는데..
끝나고 나서는 좀 아쉽더군요..
사진좀 찍어둘껄. 하는.. ^^;
다음에는 탈것은 아니고 쇼를 보는 워터월드를 보러갔었죠.
마침 시간이 딱 맞아서.. 들어갔었죠.
앞자리에는 물도 막뿌리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워터 월드 영화를 보지 않아서 재미있을까 걱정했는데..
뭐 그런 걱정 할 필요 없더군요..


워터 월드를 뒤로 하고..
스누피를 보러 갔습니다.
찰리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을 위시로한.. 아이들과 여자들이 다들 좋아하는 캐릭터였죠.
뭐 탈것이 있었던것 같은데 수리중이라.. 못타고..
기념품 가게만 갔었습니다.

더 아쉬웠던건..-_-;
대형 스누피인형도 사려고 했는데 그것도 없어졌다고 하네요..
사고싶었는데 못샀습니다..ㅠ.ㅠ
여기는 기념품들이 다들 사고싶은것 투성이였습닏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생각보다 일찍 끝나더라구요.
끝나고나서.. 저녁은 먹어야 하겠기에..
모스버거를 먹었습니다.
모스버거.. 처음 먹었는데. 그동안 주변에 맛있다고 얘기는 들었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뒤로하고 찾은곳은..
오사카 카이유칸..

유니버셜 스튜디오까지 가능 열차는 저렇게 영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었죠 ^^
저 열차를 타고 다시 오사카쪽으로 들어가서..
카이유칸쪽으로 다시 향했습니다.
카이유칸에서 아쉬웠던건.. 사진이 다들 제대로 안나왔습니다.
귀엽고 찍고 싶은것들 정말 많았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ㅠ.ㅠ
더 좋은 고감도에서 찍고 싶었습니다.

보노보노가 생각나서 찍었는데..
계속 움직이고해서 찍기 힘들었습니다.
저녁시간에 가서 그런지 물개들은 다들 엎어져서 자고 있었습니다.



이곳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중앙의 큰 수족관이였는데..
고래상어인가..엄청 컸습니다..

귀여운 개복치도 한장 찍어주시고..
이 가오리는 찍느라 힘들었습니다.
귀여웠는데..
계속 흔들려서..
그나마 덜 흔들린 사진으로..



수족관 위에서 부터 차곡차곡 아래로 내려오니.. 아래에는 게도 있고 ^^

해파리를 마무리하고 카이유칸을 나왔습니다.




카이유칸이 이날 일정의 마지막이였는데..
너무 피곤했습니다.
온몸은 피곤하지 발은 아프지..
그래서 결정한것은.
온천을 가는것이였습니다.
물론 료칸에 붙어있는 그런 근사한 일본식 온천은 아니였지만..
시내에있는 도톤보리 근처의 스파디오 라는 온천이였습니다. 물은 확실히 땅파서 나오는 온천수였다고 하고..
온천에서 몸을 풀고 숙소로 들어와서...

맥주한잔으로 마무리~~ 오사카의 마지막밤은 이렇게 보냈습니다.
둘째날때 강행군했었는데.. 세째날때는 피크입니다.
일정은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과 카이유칸 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카이유칸 킷푸를 구입했습니다.
카이유칸 킷푸는 카이유칸 입장권에다가 그날 지하철을 공짜로 탈수 있죠. 그래서 그렇게 일정을 잡았습니다.
사실 카이유칸을 둘째날에 가고 싶었는데 .. 휴일이여서.. ㅠ.ㅠ 어쩔수 없이 무리한 일정을 잡았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는 입장권과 오랫동안 줄서지 않기 위해서 익스프레스 북클릿을 구입했습니다.


E.T부터 관람했는데
E.T따라서 E.T의 행성에 놀러간다는 뭐 그런 내용인데 들어갈때 이름을 불러줬는데 맨 마지막에 E.T가 차에 타고 있는 사람을 순서대로 불러주더군요. 좀 성의 없이 불러줬다고 할까요..
처음 탄것이 E.T였는데 조금 .. 아쉬웠다고 할까.


재미있는 구성이였습니다. 처음에 모여있을때 사이버다인 관계자가 나와서 이런저런 얘기를 한다음에 새로운 터미네이터 발표회를 보러가는 시나리오라고 할까요 신작 발표회때 T2의 주인공들이 난입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만.
근처나 입구에서도 찍은 사진이 없네요..
아쉽지만 .. 추억속에만 남겨둬야 할듯.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진게 아니라 스파이더맨 코믹스를 기반으로 만들어 졌더군요. 나오는 적들이 영화에 안나오는 적들이 많았습니다.



내용은 뭐 그냥 영화속의 스핀오프인듯한 느낌으로 되어서 자연스러웠는데..
제자리에서 이리저리 차를 흔들어서.. 미식거렸다고 할까. 뭐 그랬습니다.


다음으로는 쥬라기공원..
물이 많이 떨어질까봐 걱정했는데 뭐 그리 심하진 않았습니다.


이날 날씨가 너무 좋았었죠. 푸른하늘.. 하얀구름~ 뭐 그냥 사진만 찍어도 파란하늘이 찍혔다고 할까요.

마땅히 먹을만한건 없더군요. 쥬라기공원에서 큰 닭다리 같은게 있긴 했는데 딱히 땡기진 않고해서..
스누피모양의 빵을 먹었습니다.


단팥이 들어있기를 바랬는데 카스타드 크림이 들어있어서..좀..


다음으로는 죠스를 보러갔습니다.
죠스를 포함해서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는 안내하는 사람들의 연기력이 상당했다랄까요..
재미있었습니다.

끝나고 나서는 좀 아쉽더군요..
사진좀 찍어둘껄. 하는.. ^^;
다음에는 탈것은 아니고 쇼를 보는 워터월드를 보러갔었죠.
마침 시간이 딱 맞아서.. 들어갔었죠.
앞자리에는 물도 막뿌리고 난리도 아니더군요..




뭐 그런 걱정 할 필요 없더군요..


워터 월드를 뒤로 하고..
스누피를 보러 갔습니다.
찰리브라운과 그의 친구들을 위시로한.. 아이들과 여자들이 다들 좋아하는 캐릭터였죠.
뭐 탈것이 있었던것 같은데 수리중이라.. 못타고..
기념품 가게만 갔었습니다.


대형 스누피인형도 사려고 했는데 그것도 없어졌다고 하네요..
사고싶었는데 못샀습니다..ㅠ.ㅠ
여기는 기념품들이 다들 사고싶은것 투성이였습닏


끝나고나서.. 저녁은 먹어야 하겠기에..
모스버거를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었습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뒤로하고 찾은곳은..
오사카 카이유칸..

유니버셜 스튜디오까지 가능 열차는 저렇게 영화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었죠 ^^
저 열차를 타고 다시 오사카쪽으로 들어가서..
카이유칸쪽으로 다시 향했습니다.
카이유칸에서 아쉬웠던건.. 사진이 다들 제대로 안나왔습니다.
귀엽고 찍고 싶은것들 정말 많았는데..
정말 아쉬웠습니다..ㅠ.ㅠ
더 좋은 고감도에서 찍고 싶었습니다.


계속 움직이고해서 찍기 힘들었습니다.




이곳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중앙의 큰 수족관이였는데..
고래상어인가..엄청 컸습니다..



귀여웠는데..
계속 흔들려서..
그나마 덜 흔들린 사진으로..



수족관 위에서 부터 차곡차곡 아래로 내려오니.. 아래에는 게도 있고 ^^

해파리를 마무리하고 카이유칸을 나왔습니다.




카이유칸이 이날 일정의 마지막이였는데..
너무 피곤했습니다.
온몸은 피곤하지 발은 아프지..
그래서 결정한것은.
온천을 가는것이였습니다.
물론 료칸에 붙어있는 그런 근사한 일본식 온천은 아니였지만..
시내에있는 도톤보리 근처의 스파디오 라는 온천이였습니다. 물은 확실히 땅파서 나오는 온천수였다고 하고..
온천에서 몸을 풀고 숙소로 들어와서...

맥주한잔으로 마무리~~ 오사카의 마지막밤은 이렇게 보냈습니다.
# by | 2008/04/19 12:16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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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라 재미있었겠는데.... 우아 가고 싶다....
수족관은 다른데 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