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프랑스 허니문 여행기 - 5

드디어 프랑스로 이동합니다.
아침먹고나서..

루째른역에서 바로 취리히공항으로 이동합니다.

루째른역입니다.. 제가 스위스에 온 기념으로 시계를 하나 장만했는데 MONDAINE 것을 장만했었죠..
스위스 기차에 제공해주는것 인거 같더군요.
기념삼아서.. 두 시계를 같이 찍었습니다.


스위스의 취리히 공항에서 한시간정도 남았었고.. 스위스프랑이 약간 남아있어서..
면세점 쇼핑을 잠깐했습니다.

이때 스위스의 와인이 좋다는 얘기에.. 와인하나 사왔었는데..
뭐 맛은 그리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프랑스에 도착해서는 여행사에서 호텔까지 픽업해주는 서비스를 해서 현지분이 도와주셔서 호텔까지 편하게 갔었습니다.
푸조의 차량이였는데..
차의 천장이 뻥 뚤려있었습니다.
여기에 날씨도 좋아서 파리에 온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파리에서 묵었던 호텔은 밀레이엄 오페라 호텔이였습니다.
앞서서 스위스에서 묵었던 호텔들도 모두 별4개짜리 호텔이였는데.. 사실 전부 영세한 느낌이였는데. 드디어 호텔이 호텔다웠다고 할까요..



호텔 로비의 전경이였습니다.
아침식사도 가장 좋았다고 할까요. ^^

호텔에서 채크인하고 나오니 이미 오후더군요..
처음으로 찾은곳은 바로 에펠탑이였습니다.

사이요궁쪽으로 나오는것도 좋겠지만.
저희가 선택한곳은 반대쪽이였습니다.
공원이 있으니 그쪽 분위기도 한껏 느끼면서 갔습니다.



에펠탑으로 가면서 드는 생각이.
에펠탑이 참 크다라는것 이였죠..
태어나서 처음 찾는것도 아닌데 다시 찾았는데도 에펠탑은 크더군요 ^^

에펠탑이 너무 커서 가까이에서는 모두다 담기 힘들정도 더군요.




이당시가 프랑스에서 럭비월드컵 기간이여서.. 에펠탑에 럭비공의 풍선이 있죠? ^^
이때 아니면 언제 저 풍선이 있겠습니까. ^^


처음 에펠탑에 왔을때는 못봤던거 같은데..
에펠의 흉상이 있더군요..


허니문으로 왔는데 여기서 밑에만 보고 갈 수는 없죠..
3층까지 올라갔습니다.





뭐 사람들이 관심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3층에서 밖의 경치도 있었지만 안쪽에 이런 에펠의 밀납인형이 있었습니다.


에펠탑에서 서울과 부산까지의 거리가 나와있었습니다.
뭐 세계의 유명도시는 다 나와있었죠. ^^




돌아오면서.. 에펠탑의 야경은 당연히 담아야죠.. ^^

저녁이 많이 늦어서 일단 호텔로 돌아오는길에 저녁을 먹었습니다.




호텔이 밀레니엄 오페라아닙니까..
오페라 근처에 있었습니다.
오는길에 오페라도 살짝 담아주고 ^^


저녁은 이곳에서..
가게 이름은 저도 잘 몰라요. ^^

다음날 부터 본격적인 파리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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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맑은냇가 | 2007/12/27 00:02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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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yperdash at 2008/01/02 00:45
시계 사진..... 조리개 좀 많이 조여서 같이 초점 맞춰서 찍지 그랬어...

두장이나 할애하다니...

익숙한 파리의 풍경이군~~

나도 헝그한 시절에 가서 에펠탑 꼭대기에는 못올라 가봤는데 좋냐??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8/01/20 22:16
hyperdash/ 뭐 어쩌다보니 저렇게 찍혔구만..
에펠탑위에 한번쯤은 올라가 볼만하더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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