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7일
스위스, 프랑스 허니문 여행기 - 5
드디어 프랑스로 이동합니다.
아침먹고나서..
루째른역에서 바로 취리히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스위스 기차에 제공해주는것 인거 같더군요.
기념삼아서.. 두 시계를 같이 찍었습니다.


면세점 쇼핑을 잠깐했습니다.

뭐 맛은 그리 좋은지는 잘 모르겠더군요.
프랑스에 도착해서는 여행사에서 호텔까지 픽업해주는 서비스를 해서 현지분이 도와주셔서 호텔까지 편하게 갔었습니다.
푸조의 차량이였는데..
차의 천장이 뻥 뚤려있었습니다.
여기에 날씨도 좋아서 파리에 온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서서 스위스에서 묵었던 호텔들도 모두 별4개짜리 호텔이였는데.. 사실 전부 영세한 느낌이였는데. 드디어 호텔이 호텔다웠다고 할까요..

호텔 로비의 전경이였습니다.
아침식사도 가장 좋았다고 할까요. ^^
호텔에서 채크인하고 나오니 이미 오후더군요..
처음으로 찾은곳은 바로 에펠탑이였습니다.
사이요궁쪽으로 나오는것도 좋겠지만.
저희가 선택한곳은 반대쪽이였습니다.
공원이 있으니 그쪽 분위기도 한껏 느끼면서 갔습니다.






에펠탑으로 가면서 드는 생각이.
에펠탑이 참 크다라는것 이였죠..
태어나서 처음 찾는것도 아닌데 다시 찾았는데도 에펠탑은 크더군요 ^^


이당시가 프랑스에서 럭비월드컵 기간이여서.. 에펠탑에 럭비공의 풍선이 있죠? ^^
이때 아니면 언제 저 풍선이 있겠습니까. ^^


에펠의 흉상이 있더군요..

3층까지 올라갔습니다.




뭐 세계의 유명도시는 다 나와있었죠. ^^

돌아오면서.. 에펠탑의 야경은 당연히 담아야죠.. ^^
저녁이 많이 늦어서 일단 호텔로 돌아오는길에 저녁을 먹었습니다.

호텔이 밀레니엄 오페라아닙니까..
오페라 근처에 있었습니다.
오는길에 오페라도 살짝 담아주고 ^^

저녁은 이곳에서..
가게 이름은 저도 잘 몰라요. ^^

다음날 부터 본격적인 파리의 여행이 시작됩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스위스, 프랑스 허니문 여행기 - 4 by 맑은냇가
- 스위스를 떠나 프랑스로 by 디제
- [유럽] 파리 에펠탑... by 뉴욕제과
- 3월 30일(금) 날씨:욜라욜라 맑음 by 딸기아빠
- 파리 입성 by 디제
# by | 2007/12/27 00:02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두장이나 할애하다니...
익숙한 파리의 풍경이군~~
나도 헝그한 시절에 가서 에펠탑 꼭대기에는 못올라 가봤는데 좋냐??
에펠탑위에 한번쯤은 올라가 볼만하더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