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전사하다...

회사의 컴퓨터가..3년 8개월인가 9개월만에.. 전사했습니다...
오전에 컴퓨터의 전원이 들어오지 않더니..
타는 냄새가 진동을 하고..
파워가 나간거 같아서..
새로 파워를 바꿔 달았는데..
이미 이전에 보드까지 영향을 미친거 같네요..

휴..

완전 새로 갈아야할듯..

아...

컴퓨터 다시 세팅하는거 귀찮아서 한번도 윈도우를 엎지않았는데..
이젠 뭐로가도 새로 세팅해야겠네요..

by 맑은냇가 | 2007/07/18 13:56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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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odayis at 2007/07/18 23:38
업체 가기 전 제 노트북에서만 동작했어도...... 전사를 막을 수 있었을 텐데요.......
그래도 최고의 PC를 받게 되는거 축하드려요 ^^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7/19 12:10
todayis/ 최고의 PC라도 세팅하는게 귀찮아요..
Commented by hyperdash at 2007/07/20 02:01
나갈때가 된거야....

고장난 컴퓨터로 인해 너가 미련없이 새준비를 할 수 있을 거다...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7/23 11:08
hyperdash/ 그래야겠다.. 슬슬 정을 때야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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