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L - Elite Beat Agents

응원단..
제가 NDSL을 사고싶다라고 마음 먹었던 게임입니다.
비록 제가 리듬비트게임에 익숙치 않았지만..
그 독특한 방식의 리듬비트 게임이 너무 하고 싶어서..
영어판이지만 구매했었습니다.

워낙 유명한 게임이고..
조만간 정식 한글버전도 출시할 예정입디다만..

얼마전.. 사실 좀 됬습니다만..

2단계를 깼습니다.

엔딩.. 감동적이였습니다.
음악의 힘으로 지구를 구한 우리의 요원들..


저같은 리듬비트에 꽝인 박치가 리듬비트 게임을 깰수 있었다는 감동에..
사진까지 찍어놨습니다만..

이게 왠걸.

다깨고 났는데 이게 끝이 아니였습니다.
3단계가 생기면서 단장모드..

그걸 다 깨면..

그 위에 디바 모드가 (일본판 응원단엔 치어리더 모드) 나온다더군요..
정말 힘들게 깼는데.. 알고보니 산넘어 산이 또 있다랄까요..
요즘에는.. 마리오 카트하느라.. 좀 손을 놓고 있는데.
다시 불붙여봐야겠네요..
디바 모드를 깨지는 못해도 구경까진 하고 싶어서요.

by 맑은냇가 | 2007/07/04 12:55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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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頭文字-K at 2007/07/04 08:51
개인적으로 닌코에서 정발하는게임이
응원단을 발매한다면
이것을 발매하는쪽이 훨씬더 수월하지않을까 싶었습니다

음악도 많이 익숙한 곡이고 말이죠
Commented by skymay at 2007/07/04 19:06
울 신랑도 그거 하면서 노는데 닌텐독도 하고 카트도 하구..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7/05 09:17
頭文字-K 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EBA쪽이 음악도 훨씬 귀에 익고 일반인들에게 접근하기 쉽다고 생각되네요..

skymay/ 나도 카트도 하고 영어삼매경도 하고 이것저것하는데.. 저 게임은 정말 열심히 했었걸랑. ^^
Commented by hyperdash at 2007/07/09 01:04
아 이거... NDSL없는 나도 한번 해본 것이군... ㅎㅎ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7/09 12:38
hyperdash/ 응..이거 재미있다... 한번깨고 나니 좀 의욕이 떨어졌는데.. 다시 불붙여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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