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7일
말..
칼로 찌름 같이 함부로 말하는 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과 같으니라 (개역개정)
Reckless words pierce like a sword, but the tongue of the wise brings healing. (NIV)
잠언 12:18
말을 잘하지 못했던 어린시절을 보내왔던 제게 사회생활하면서 부터 내 좌우명이라고 할수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말이라는것은 사람을 찌르기도 하고.. 치유하기도 하는것 같습니다.
서로 대화하지 않는한 아무것도 알수가 없는데 대화하지도 않고 상처받고 그걸로 또 오해하고 심한말로 상대에게 상처주게 되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이런저런 일로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머리속에서 잠시 구석에 두었던 말씀이였는데 오늘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머리속에 떠올리게 하셨습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바로 찾았습니다. 다시한번 새기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진정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상대에게 상처주지 않도록 기도해야겠습니다.
# by | 2007/04/27 12:28 | QT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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