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pe Diem

많이들 알고 있는 말이죠..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라고들 알고 있죠.

저는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선생님이 학생들에게 했던 말로 처음 들었었고 인상적이여서 기억해두고 있었죠.
그런데 오늘 웹서핑하다가 발견한..

원문입니다.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로마의 시인인 오라치움의 Odes 라는 시 1권 11장에서의 문장이라고 합니다.
번역하자면,

오늘을 잡아라, 그리고 내일이란 말을 거의 믿지 마라.


라고 합니다.

요즘 약간 일에 대한 의욕이 조금 감퇴된 경향이 없지 않아있는데..
내일에 하면되지..좀 이따가 하자.. 귀찮아.. 라는 말로 지금 해야될 지금 즐겨야될 것들을 지나치고 보내는것들이 많아 왔던것 같습니다. 현실 자체에 충실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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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맑은냇가 | 2007/04/24 12:37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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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원이 at 2007/04/24 12:45
나두나두 Carpe diem, quam minimum credula postero~!!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4/25 12:42
수원이/ 오늘을 잡자. ^^
Commented by hyperdash at 2007/04/30 03:24
carpe dium은 까르페 디엠이라고 읽는다는 건 알겠는데

그 다음말은 어떻게 읽는 다는 걸까나...

쾀?? 미니멈 크레둘라 포스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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