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30일
300 - 마초냄새 물씬 풍기는 영화.
내용따윈 없습니다.
오로지 화면발, 마초냄시 진득하니 풍기는 영화 300을 봤습니다.

영화에서 제일 멋있었던 캐릭터... 페르시아의 황제죠.. 크세르크세르 인지..이름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완전 거구에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전에 주변에 평들이 너무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완전 만화를 그대로 옮겨놓았더군요..


This is Sparta!!!!
(도시에 왠 저런 깊은 우물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물이 아니라면 뭔지도 궁금하고.. )

왼쪽의 원작 만화를 어떻게하면 영화로 잘 옮길수 있을까 고심했나. 하는것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오히려 만화보다 더 만화같은 영화였죠..

제가 보고 멋있어서 감탄한 장면입니다.. 전경을 나왔다는 사람들이 스파르타군의 방패솜씨에 감탄했다고도 하는 방패입니다.

페르시아에서 화염병 던질때는 좀 어이 없더군요...
내용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만화를 그대로 옮겨놓은것이라 시각이 완전 편협 그 자체 입니다. 철저하게 서구적인 입장에서 동양(페르시아)의 괴물같은 모습을 그려놓았으니까요. 페르시아군은 완전 괴물들 투성이에 무자비(실제 영화에서는 스파르타가 더 무자비하게 학살했었죠) 하다고 묘사되고 그리스의 자유를 탄압한다고 묘사되는듯한 분위기 입니다만.
아테네도 아니고 스파르타에서 자유를 운운한다는게 어이 없더군요. 철저하게 노예제를 기반으로 다져지고 온 국민이 군인인 스파르타에서 자유를 논하다니.. ^^
뭐 내용은 그렇다 치더라도 역시 화면과 300명의 근육질 병사들..
온 국민의 근육질화를 위해 국립 헬스클럽을 운영하는듯한 전원의 복근은 감탄할만 했습니다.
300명의 건장한 남성들이 빤스에 망또만 걸쳐도 변태 취급받지 않는다는거..
평가는.. 별 3개 주겠습니다.
역시 내용이 아무생각 없더군요. 화면은 끝발나지만..
★★★
기대를 많이하면 실망이 큰법이라는건 어김없었습니다.
오로지 화면발, 마초냄시 진득하니 풍기는 영화 300을 봤습니다.

영화에서 제일 멋있었던 캐릭터... 페르시아의 황제죠.. 크세르크세르 인지..이름은 잘 기억이 안납니다만 완전 거구에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캐릭터였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전에 주변에 평들이 너무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완전 만화를 그대로 옮겨놓았더군요..


This is Sparta!!!!
(도시에 왠 저런 깊은 우물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물이 아니라면 뭔지도 궁금하고.. )

왼쪽의 원작 만화를 어떻게하면 영화로 잘 옮길수 있을까 고심했나. 하는것이 느껴지는 영화였습니다.
오히려 만화보다 더 만화같은 영화였죠..

제가 보고 멋있어서 감탄한 장면입니다.. 전경을 나왔다는 사람들이 스파르타군의 방패솜씨에 감탄했다고도 하는 방패입니다.

페르시아에서 화염병 던질때는 좀 어이 없더군요...
내용에 대해서는 별로 할 말이 없었습니다.
철저하게 만화를 그대로 옮겨놓은것이라 시각이 완전 편협 그 자체 입니다. 철저하게 서구적인 입장에서 동양(페르시아)의 괴물같은 모습을 그려놓았으니까요. 페르시아군은 완전 괴물들 투성이에 무자비(실제 영화에서는 스파르타가 더 무자비하게 학살했었죠) 하다고 묘사되고 그리스의 자유를 탄압한다고 묘사되는듯한 분위기 입니다만.
아테네도 아니고 스파르타에서 자유를 운운한다는게 어이 없더군요. 철저하게 노예제를 기반으로 다져지고 온 국민이 군인인 스파르타에서 자유를 논하다니.. ^^
뭐 내용은 그렇다 치더라도 역시 화면과 300명의 근육질 병사들..
온 국민의 근육질화를 위해 국립 헬스클럽을 운영하는듯한 전원의 복근은 감탄할만 했습니다.
300명의 건장한 남성들이 빤스에 망또만 걸쳐도 변태 취급받지 않는다는거..
평가는.. 별 3개 주겠습니다.
역시 내용이 아무생각 없더군요. 화면은 끝발나지만..
★★★
기대를 많이하면 실망이 큰법이라는건 어김없었습니다.
# by | 2007/03/30 12:55 | 영화/드라마/공연을 보고나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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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근육질의 남자들은 볼만하던데요..
원래는 1000001번째가 되네어쩌네 하고 갔지만.. 302번째가 되기로..
(페르시아는 너무 이상한 애들이 많아서.. ㅡㅡ; )
Shermie/ 페르시아가 이상한애들이 많은건.. 영화를 만든 시선이 그야말로 아무 생각없이 철저하게 동양=이상한넘들 이라는 시선으로 만들어서 겠지 .. 솔직히 좀 불쾌하더라.. 뭐 암생각없이. 스파르타의 복근은 볼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