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8일
드림걸스
영화를 본지는 좀 됬습니다만 이제서야.. 포스팅합니다..
영화를 보고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영화 드림걸스는 80년대에 초연된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화 한 영화입니다.
한마디로 뮤지컬 영화라는거죠.. 많은 대사들이 뮤지컬 음악으로 표현되고 있고 그 음악이 아주 좋습니다. 당시에 초연때 토니상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6개부문을 휩쓸었던 작품이랍니다.
뮤지컬 영화들은 대부분 실제 무대를 옮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영화적인 특성을 놓쳐서 뮤지컬팬들에게도 외면당하고 영화펜들에게도 외면당하기 쉬운데 이 영화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뮤지컬의 장점과 영화의 장점을 잘 버무려놓은 느낌입니다. 일단 음악관련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60~70년대에 실제 있었던 그룹인 슈프림스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3명의 여성 트리오 그룹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는데 .. 주연을 맡은 미국의 인기가수 비욘세라는 가수를 이 영화에서 제대로 봤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가창력 외모 어느부분 하나 빠지지 않는 가수였습니다. 그리고 에피화이트 역을 맡았던 제니퍼 허드슨도 아주 잘어울렸습니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라는데 그 끼가 대단한것 같더군요.
뭐 캐스팅이나 그런것들을 딱히 언급할 필요 없으만큰 괜찮은 작품이였습니다만 아주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가 있는데 바로 에디머피 였습니다. 연기가 엄청나더군요. 노래도 물론 상당히 잘부른다는것이 인상적이였고 자살하기 전에 모습드을 연기할때는 정말 그 표정연기 대단했습니다.
저만의 점수를 주면 별 다섯개 만점에 만점주고싶습니다.
★★★★★
노래도 다 좋고.. 연기도 좋습니다. 당연히 강력추천입니다. 단 뮤지컬 스타일을 안좋아한다면 좀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네요.
아래에 링크해놓은 영상은 오리지널 뮤지컬 영상입니다.
82년 토니상쇼에서 보여준 장면인것 같습니다.
90년대쯤에 드림걸스를 영화로 만들려고 했을때 휘트니 휴스턴이 캐스팅되었으나 이 곡을 휘트니 휴스턴이 부르고 싶어했다고합니다. 그러나 이 곡은 에피화이트의 곡이였으니 휘트니 휴스턴은 디나존스 역으로 캐스팅되서 결국 영화로 만들어지는것이 무산되었다고 하네요.. 나중에 시카고가 대박이 난후에 같은 감독에 의해서 만들어 진 영화가 이번의 드림걸스 라고 합니다.
82' Tony Awards Show -Jennifer Holliday's Original "And I'm Telling You I'm Not Going"
p.s. 영화에나오는 레코드사의 모델은 모타운이 그 모델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10주년 기념쇼에 나오는 다섯명의 그룹이 얼핏 젝슨파이브가 모델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더군요 ^^
p.s. 2. 이 영화를 보면 흑인들은 음악과 춤을 잘한다는 선입견을 더욱더 심어주기에 충분하더군요
영화를 보고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영화 드림걸스는 80년대에 초연된 동명의 뮤지컬을 영화화 한 영화입니다.
한마디로 뮤지컬 영화라는거죠.. 많은 대사들이 뮤지컬 음악으로 표현되고 있고 그 음악이 아주 좋습니다. 당시에 초연때 토니상 1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고 6개부문을 휩쓸었던 작품이랍니다.
뮤지컬 영화들은 대부분 실제 무대를 옮기는데 급급한 나머지 영화적인 특성을 놓쳐서 뮤지컬팬들에게도 외면당하고 영화펜들에게도 외면당하기 쉬운데 이 영화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뮤지컬의 장점과 영화의 장점을 잘 버무려놓은 느낌입니다. 일단 음악관련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영화의 내용은 60~70년대에 실제 있었던 그룹인 슈프림스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3명의 여성 트리오 그룹의 흥망성쇠를 다루고 있는데 .. 주연을 맡은 미국의 인기가수 비욘세라는 가수를 이 영화에서 제대로 봤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가창력 외모 어느부분 하나 빠지지 않는 가수였습니다. 그리고 에피화이트 역을 맡았던 제니퍼 허드슨도 아주 잘어울렸습니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이라는데 그 끼가 대단한것 같더군요.
뭐 캐스팅이나 그런것들을 딱히 언급할 필요 없으만큰 괜찮은 작품이였습니다만 아주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배우가 있는데 바로 에디머피 였습니다. 연기가 엄청나더군요. 노래도 물론 상당히 잘부른다는것이 인상적이였고 자살하기 전에 모습드을 연기할때는 정말 그 표정연기 대단했습니다.
저만의 점수를 주면 별 다섯개 만점에 만점주고싶습니다.
★★★★★
노래도 다 좋고.. 연기도 좋습니다. 당연히 강력추천입니다. 단 뮤지컬 스타일을 안좋아한다면 좀 생각해볼 여지가 있겠네요.
아래에 링크해놓은 영상은 오리지널 뮤지컬 영상입니다.
82년 토니상쇼에서 보여준 장면인것 같습니다.
90년대쯤에 드림걸스를 영화로 만들려고 했을때 휘트니 휴스턴이 캐스팅되었으나 이 곡을 휘트니 휴스턴이 부르고 싶어했다고합니다. 그러나 이 곡은 에피화이트의 곡이였으니 휘트니 휴스턴은 디나존스 역으로 캐스팅되서 결국 영화로 만들어지는것이 무산되었다고 하네요.. 나중에 시카고가 대박이 난후에 같은 감독에 의해서 만들어 진 영화가 이번의 드림걸스 라고 합니다.
82' Tony Awards Show -Jennifer Holliday's Original "And I'm Telling You I'm Not Going"
p.s. 영화에나오는 레코드사의 모델은 모타운이 그 모델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 10주년 기념쇼에 나오는 다섯명의 그룹이 얼핏 젝슨파이브가 모델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더군요 ^^
p.s. 2. 이 영화를 보면 흑인들은 음악과 춤을 잘한다는 선입견을 더욱더 심어주기에 충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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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18 00:34 | 영화/드라마/공연을 보고나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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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버스터 영화들은 어쩌란 말이냐~~~ ㅋㅋ
게다가 난 음악관련 영화에는 점수가 좀 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