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외식.. 해물찜..

얼마전에.. 어머니 생신이 있어서..

가족이 다같이 나가서 외식을 했죠..

어머니께서.. 아버지에게 오늘 밥 안사주면 평생 밥 안해주시겠다고 협박(?)을 하셔서. 얻어낸 외식이였습니다.

온가족이 향한곳은..

집 근처에 해물찜 집..

네 가족이서 다같이 배불리 먹고..

밥도 볶아 먹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게 보이십니까?

결정적으로 음식 맛이 좋았습니다.

조미료를 별로 안쓰고 맛을 낸것이 맘에들더군요..

by 맑은냇가 | 2007/02/16 23:03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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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kymay at 2007/02/19 11:16
오호..요새 외식하는 일이 많네..해물찜 정말 맛있겠다. 이번엔 양가 다 가느라 바빴겠는걸? 예비신랑 예비신부니까..명절엔 챙겨야지..새해 복 많이 받고 ㅋㅋ 난 머 주부라 일하느라 힘들었지만..추석보단 덜 힘들었다..ㅋㅋ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2/20 00:30
skymay/ 내 생일이랑.. 어머니 생신이랑 근처에 있어서.어쩌다 보니까. 좀 자주 외식을 하게됬네..
어.. 가뜩이나. 연휴가 짧은데.. 양쪽집 다니느라.. 이거 은근히 부담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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