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멀었다..

이번에 아주 단기간(보름정도)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맡았었는데..

물론 주어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지만..

나의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꼈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어느정도의 장기간 프로젝트위주로 작업을 해오다가.. 아주 초단기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 아직 미숙함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하는데 점점 귀찮음은 늘어만 가고..

자신의 실력을 많이 돌아봤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by 맑은냇가 | 2007/02/14 19:22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7)

트랙백 주소 : http://newbrook.egloos.com/tb/310492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hyperdash at 2007/02/15 00:09
초단기도 초단기지만.... 새로운 작업이라서 그런거 아니냐?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2/15 01:00
hyperdash/ 새로운 작업이면 그런 일정으로 그거 만들수 있는 사람 없다.
내가 예전부터 DMB쪽 일을 해왔었기때문에 그거 진행한거야..
Commented by 수워니 at 2007/02/15 12:47
달란트에 대한 목마름은 요즘 나도 마찬가지야. 알지? 그치만 지혜와 힘을 주시는 그 분이 있으니
넉넉히 해낼 수 있었던거라 믿어.^^ 나도 그렇게 될꺼구. 나도 어서 이 프로젝트 떨쳐냈음 좋겠당. 흑~ 우리 수고 많았어요.^-^
Commented by 유현섭 at 2007/02/15 18:18
힘내라 힘.. 나도 힘내고 있다
Commented by hyperdash at 2007/02/15 22:09
역쉬... 상위 1푸로 A급 프로그래머.... 너 밖에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거지...
수워니 덧글 넘 기독교 적이야..... 나에게 고난과 역경을 주시는 그 분이 있으니 요새 무쟈게 힘들고
있지.. 으윽...
섭군도 힘내서 언능 A급 드자이너가 되어라..... 주변사람들이 다 널 기둘리고 있다.....
Commented by Shermie at 2007/02/16 08:55
여전히 바쁘신가 보네요..
구정 잘 보내시구요~ ^^
... 설마... 출근하진 않으시죠..?
이런 글에 덧글로 달다보니.. 그런 생각이.. ㅋ

그럼 담에 또 뵈요~ ^^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7/02/16 10:15
수원이/ 둘다 계속 성장하고 발전했음 좋겠다.. 아자아자~ 화이팅!

유현섭/ 그래 서로 힘내자~

hyperdash/ 너야 마로 A급 프로그래머면서.. ^^ 난 요번에 작업하면서.. 좀더 기본기적인 부분을 그동안 많이 놓치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좀 많이 들더군.. 물론 나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든건 아니고 좀더 착실히 공부를 꾸준히 하자.. 라는거지..

shermie/ 어허.. 구정에출근이라니 이런 악담을.. 그런일은 없다.. 어제부로 거의 마무리됬다..
담에 보자..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