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4일
아직 멀었다..
이번에 아주 단기간(보름정도)에 진행하는 프로젝트를 맡았었는데..
물론 주어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지만..
나의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꼈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어느정도의 장기간 프로젝트위주로 작업을 해오다가.. 아주 초단기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 아직 미숙함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하는데 점점 귀찮음은 늘어만 가고..
자신의 실력을 많이 돌아봤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물론 주어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지만..
나의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꼈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어느정도의 장기간 프로젝트위주로 작업을 해오다가.. 아주 초단기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니. 아직 미숙함이 많이 느껴지더군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하는데 점점 귀찮음은 늘어만 가고..
자신의 실력을 많이 돌아봤던 프로젝트 였습니다.
# by | 2007/02/14 19:22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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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부터 DMB쪽 일을 해왔었기때문에 그거 진행한거야..
넉넉히 해낼 수 있었던거라 믿어.^^ 나도 그렇게 될꺼구. 나도 어서 이 프로젝트 떨쳐냈음 좋겠당. 흑~ 우리 수고 많았어요.^-^
수워니 덧글 넘 기독교 적이야..... 나에게 고난과 역경을 주시는 그 분이 있으니 요새 무쟈게 힘들고
있지.. 으윽...
섭군도 힘내서 언능 A급 드자이너가 되어라..... 주변사람들이 다 널 기둘리고 있다.....
구정 잘 보내시구요~ ^^
... 설마... 출근하진 않으시죠..?
이런 글에 덧글로 달다보니.. 그런 생각이.. ㅋ
그럼 담에 또 뵈요~ ^^
유현섭/ 그래 서로 힘내자~
hyperdash/ 너야 마로 A급 프로그래머면서.. ^^ 난 요번에 작업하면서.. 좀더 기본기적인 부분을 그동안 많이 놓치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좀 많이 들더군.. 물론 나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줄어든건 아니고 좀더 착실히 공부를 꾸준히 하자.. 라는거지..
shermie/ 어허.. 구정에출근이라니 이런 악담을.. 그런일은 없다.. 어제부로 거의 마무리됬다..
담에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