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1일
운수 나쁜날..
아침에 JPT시험이 있어서...
허겁지겁 일어나서.. 아침밥먹고 시험보러갔었습니다.
평소 일요일엔 항상 아침을 거르다가.. 간만에 주일날 아침에 밥을 먹었더니
.. 배가 싸~하게 아파서 시험에 집중이 되질 않더군요..(>.<)
자연스레.. 시험은 시간 조절 못해서.. 망쳤고..
안좋은 배를 움켜쥐고.. 집에와서.. 점심을 대충 먹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설날 전까지 무조건 끝내야하는 프로젝트를 맡고 있어서.. 특근을 하러 회사에 와서 일하고
저녁먹는 중에 물을 바지에 쏟아서..
지금 바지 축축~ ㅠ.ㅠ
안그래도 요즘 계속되는 야근으로.. 친구들과 보드타러 가지도 못한것에
여자친구도 같이 산더미같은 일더미에 휩싸여서
미칠지경인데.. 최악의 일진이네요...
추가로 일이 바빠서 연극보기로 예매해놓은 표도 날렸습니다. ㅠ.ㅠ
허겁지겁 일어나서.. 아침밥먹고 시험보러갔었습니다.
평소 일요일엔 항상 아침을 거르다가.. 간만에 주일날 아침에 밥을 먹었더니
.. 배가 싸~하게 아파서 시험에 집중이 되질 않더군요..(>.<)
자연스레.. 시험은 시간 조절 못해서.. 망쳤고..
안좋은 배를 움켜쥐고.. 집에와서.. 점심을 대충 먹고..
회사로 향했습니다.
설날 전까지 무조건 끝내야하는 프로젝트를 맡고 있어서.. 특근을 하러 회사에 와서 일하고
저녁먹는 중에 물을 바지에 쏟아서..
지금 바지 축축~ ㅠ.ㅠ
안그래도 요즘 계속되는 야근으로.. 친구들과 보드타러 가지도 못한것에
여자친구도 같이 산더미같은 일더미에 휩싸여서
미칠지경인데.. 최악의 일진이네요...
추가로 일이 바빠서 연극보기로 예매해놓은 표도 날렸습니다. ㅠ.ㅠ
# by | 2007/02/11 19:14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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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도 헤어졌다.
훌쩍....술마시자니까 바쁘고 흑....
잭다니엘은 처리했냐??? 난 그 담날 전사했다....
newbrook/ 한 일주일만 빡세게 하면 끝나지?? 보름짜리 프로젝트니까... 간만에 빡셔보는것도
좋잖아?? 일이 잘 안될때는 하려던 것중 몇개는 맘편하게 포기해버려.... 그럼 나머지중에 뭔가는
그나마 좋아질지도 모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