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10일
장어 먹으러 강화도로...
올해초 저의 생일에 가족들과 함께..
강화도에가서.. 장어를 먹었지요...
나이를 어느정도 먹고 부터는 가족이 함께하는 외식이 별로 없는데..
생일같은 행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족이 함께 식사할일도 없는거 같습니다.
여튼..
강화에가서.. 장어를 먹었습니다.

맛 좋습니다.
이때 5명이서 2킬로였나.. 4인분이였나 먹었는데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사실 장어 같은 경우는 느끼한거 잘 못먹는 사람들은 먹기 힘들기도 하지만 소금구이라고 해야하나 저런 방식으로 먹는것은 느끼하지도 않고 맛좋더군요.
강화도에가서.. 장어를 먹었지요...
나이를 어느정도 먹고 부터는 가족이 함께하는 외식이 별로 없는데..
생일같은 행사를 제외하고는 거의 가족이 함께 식사할일도 없는거 같습니다.
여튼..
강화에가서.. 장어를 먹었습니다.

맛 좋습니다.
이때 5명이서 2킬로였나.. 4인분이였나 먹었는데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사실 장어 같은 경우는 느끼한거 잘 못먹는 사람들은 먹기 힘들기도 하지만 소금구이라고 해야하나 저런 방식으로 먹는것은 느끼하지도 않고 맛좋더군요.
# by | 2007/02/10 01:40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밤에 사진 정리하다가 올렸는데... 본의아니게.. 테러를 했네요 ^^
저도 장어를 좋아하지만 가격이... 부담되서 많이 못먹는데.. 제 생일이라고 아버지께서 쏘신다고 ^^ 하셔서. 가족들이 다같이 가서 배불리 먹고 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