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7일
사진.. 어렵다 어려워...
사진에 관심을 가지게된지. 햇수로 3년째인데...
그전에는 그저 여행이나 놀러갔을때를 담는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사진을..
내가 보고 느끼고 있는 모습(시야..라고 해야할까)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그 느낌을 전달할까..로 좀 바뀌었다고 할까..
정확히는 내가 전달하고 싶은 모습을 사진에 담는것이겠지요..
내가 만들고 싶은 모습을 사진에 담는것..
근데 그것이 쉬울리가 있나...
인물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많은 피사체들은 절대 가만있지 않고 원하는 찰라는 그야말로 찰라에 다른 모습으로 바뀌기도 하고..
이래저래 쉽지 않은것이 사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한 100여장을 찍어도 마음에 드는 사진은 1~2장 내외.. 하루 종일 몇백장을 찍어도 마음에 안드는 사진으로 넘처날때도 있으니..사진을 찍으면 찍을수록 쉬운 것이 아니네요..
그런데 요즘엔 필름카메라라는 겉멋까지 들었으니.. 후훗.. 할말 다했져?
그러다가 좀 다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꼭 좋은 사진을 만들 필요있나..꼭 선명한 사진일 필요 있나 라는 생각입니다.
조금 노이즈가 끼어있어도 그당시의 느낌을 되살릴수 있다면 그 당시의 추억을 떠올릴수 있다면 사진으로서의 역할은 충분한것 아니겠습니까..
^^
아래 사진은 지난 12월 생각속의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왠지 마음에 드는 사진 ^^

사진을 ISO800으로 찍어서 노이즈가 좀 많아서.. NeatImage 한번 돌려서 노이즈 제거만 했습니다.
그전에는 그저 여행이나 놀러갔을때를 담는것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던 사진을..
내가 보고 느끼고 있는 모습(시야..라고 해야할까) 그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그 느낌을 전달할까..로 좀 바뀌었다고 할까..
정확히는 내가 전달하고 싶은 모습을 사진에 담는것이겠지요..
내가 만들고 싶은 모습을 사진에 담는것..
근데 그것이 쉬울리가 있나...
인물사진을 좋아하다보니..
많은 피사체들은 절대 가만있지 않고 원하는 찰라는 그야말로 찰라에 다른 모습으로 바뀌기도 하고..
이래저래 쉽지 않은것이 사진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한 100여장을 찍어도 마음에 드는 사진은 1~2장 내외.. 하루 종일 몇백장을 찍어도 마음에 안드는 사진으로 넘처날때도 있으니..사진을 찍으면 찍을수록 쉬운 것이 아니네요..
그런데 요즘엔 필름카메라라는 겉멋까지 들었으니.. 후훗.. 할말 다했져?
그러다가 좀 다시 마인드가 바뀌었습니다.
꼭 좋은 사진을 만들 필요있나..꼭 선명한 사진일 필요 있나 라는 생각입니다.
조금 노이즈가 끼어있어도 그당시의 느낌을 되살릴수 있다면 그 당시의 추억을 떠올릴수 있다면 사진으로서의 역할은 충분한것 아니겠습니까..
^^
아래 사진은 지난 12월 생각속의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왠지 마음에 드는 사진 ^^

사진을 ISO800으로 찍어서 노이즈가 좀 많아서.. NeatImage 한번 돌려서 노이즈 제거만 했습니다.
# by | 2007/02/07 01:12 | 뷰파인더로 본 세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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