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2일
다시 찾은 생각속의 집
여자친구과 처음 여행갔던 곳을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드라마 궁을 비롯해서 사랑따윈 필요없어 같은 영화 촬영장소로도 많이 알려진 생각속의 집 팬션입니다.
그런데 그냥 단순히 놀러간것이 아니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준비한 물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걸 가슴에 품고.. 여행을 갔습니다.
낮에는 열심히 보드를 타고...
생각속의 집으로..^^




풍선과.. 캔들 병풍.. 그리고 케익..
그리고 음악..
가장 중요한 주인공에게

그리고.. 물론 OK 받았습니다.
드라마 궁을 비롯해서 사랑따윈 필요없어 같은 영화 촬영장소로도 많이 알려진 생각속의 집 팬션입니다.
그런데 그냥 단순히 놀러간것이 아니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준비한 물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걸 가슴에 품고.. 여행을 갔습니다.
낮에는 열심히 보드를 타고...
생각속의 집으로..^^




풍선과.. 캔들 병풍.. 그리고 케익..
그리고 음악..
가장 중요한 주인공에게

그리고.. 물론 OK 받았습니다.
# by | 2006/12/22 00:41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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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api/ 너도 얼른 자리잡으면 금방 여친 만들수 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