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은 생각속의 집

여자친구과 처음 여행갔던 곳을 다시 한번 찾았습니다.

드라마 궁을 비롯해서 사랑따윈 필요없어 같은 영화 촬영장소로도 많이 알려진 생각속의 집 팬션입니다.
그런데 그냥 단순히 놀러간것이 아니였습니다.






여자친구에게 이야기 하지 않고 준비한 물건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걸 가슴에 품고.. 여행을 갔습니다.

낮에는 열심히 보드를 타고...

생각속의 집으로..^^






풍선과.. 캔들 병풍.. 그리고 케익..

그리고 음악..


가장 중요한 주인공에게



그리고.. 물론 OK 받았습니다.

by 맑은냇가 | 2006/12/22 00:41 | 여행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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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yperdash at 2006/12/22 11:36
추카한다~~~~ 방 열라 이쁘다~~~ 저런 분위기면 거절할 수가 없겠는걸???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6/12/22 13:15
hyperdash/ 고맙다.. 정말 분위기 좋았다. 너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Commented by 유현섭 at 2006/12/23 07:52
너무 짧잖아
Commented by 유현섭 at 2006/12/23 07:52
좀 길게 자세하게 사진 포함해서 써봐
Commented by merapi at 2006/12/25 14:02
부럽다..T.T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6/12/25 19:41
유현섭/ 이정도면 된거 아니냐? 뭘 더 원하는거야?

merapi/ 너도 얼른 자리잡으면 금방 여친 만들수 있을거다.
Commented at 2006/12/25 23:3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클레어 at 2006/12/25 23:59
추카추카....^^
Commented by 맑은냇가 at 2006/12/26 10:11
클레어 누님/ 감사감사 ^^; 누나야 말로 제가 축하해드려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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