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 20061103-열왕기하

QT하고 포스팅하는건 상당히 오랜만이네요..

말씀 : 열왕기하 15:23 - 15:38

요즘 생명의 삶으로 QT를 하고 있는데 지난 달부터 줄곳 열왕기하를 하고 있는데 예전에 성경을 읽을때는 열왕기하 같은건 정말 재미없던 부분중 하나였습니다. 남의 나라 역사이기도 하지만 맨날 누가 왕이됬는데 잘못해서 왕 바뀌고 계속 그런 내용반 반복적으로 나오고해서 그다지 재미없었는데 요즘다시 볼때는 남다르네요..

어떻게 유다나 이스라엘의 왕들이 하나님을 따랐는지 어떤 부분에서 따르지 않았는지..
조금 세력이 확장되면 자신의 공로라고 자만하고 ..
다른부분 하나님을 따랏지만 예전부터의 관행인양. 산당을 그대로 내버려두는등...
초기에는 하나님께 열심이였지만 말기에 우상숭배에 빠지는 모습을 보인다든가.

많은 모습들이 새롭게 눈에 들어오더군요..

저의 모습과 비교해서 많은부분 생각하게 했습니다.
한가지를 잘했다고 해서 다른 못한부분을 놓치게 되어서는 안되는데 그러지 못할때가 너무도 많은것 같습니다.
사소한 나쁜것들도 옳게 바로 잡아야하는데 관행이니까... 남들도 다 하니까 라고 쉽사리 치부해버리는것들도 많은것 같고 저의 모습이. 이스라엘과 유다의 왕들이 하나님과 멀어져갔던 모습에서 반성할부분을 찾을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작은것 부터 고난중에라도 하나님께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고 노력해야겠습니다.

by 맑은냇가 | 2006/11/03 12:29 | Q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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