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7일
이온 플럭스

이온 플럭스를 봤습니다.
이퀄리브리움 같은 스타일의 영화일거라고 생각해서 봤습니다.
재미는 딱 그정도.. 화면도 딱 그정도..
샤를리즈 테론의 몸매 감상을 위한 영화라고 할까요..
피터 정이 MTV에서 방영했던 애니메이션 이온플럭스는 캐릭터랑 이름만 차용해왔다고 평가하고 싶네요..
원작과 달리 배경 설정은 정말 이퀄리브리움 같습니다. 모든 인간을 통제하는 그런시대.

음.. 뭐랄까. 원작은 특유의 애매한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입니다. 사상도 이상하고 세계도 이상한 뭐 그런 에니메이션이죠. 뭘 말하자는거야? 라고 외치고 싶은 그런 작품이였는데 영화는 명쾌하긴 합니다. 그러나 이게 이온플럭스 인가에는 좀 아닌거 같네요..
평가를 내리자면 원작을 전혀 모른다면 나쁘지 않습니다.
게다가 피터정 특유의 그림체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역시 가산점 들어가겠죠..
하지만 영화 자체가 내용이 별로 없고 샤를리즈 테론 몸매자랑인 영화라서..
별2개반 정도로 하죠... 그 이상은 주고 싶어도 줄수가 없네요...
★★☆
# by | 2006/06/27 13:08 | 영화/드라마/공연을 보고나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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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무리했네? ㅎㅎ 이어 플레이트까지 ? 여친 무지 좋아했겠당ㅎㅎ 역시 세심하구만 ㅎㅎ 그럼그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그러는건 당연하징 ㅎㅎ 나 담주에 생일이잖어 .. 우린 그냥 남이섬에갔다오려구 ㅋㅋ 여행코스가 넘 편하고 저렴해서 ㅋㅋ 보기좋아보인다.. 글구 우리 결혼하믄 꼭 여친이랑 와서 밥 먹구 가라.. 날 잡으면 바로 연락할껭 ㅎㅎㅎ 늘 행복하겠지만... 앞으로 더더욱 행복한 삶이 되도록 틈틈히 생각날 때마다 기도해줄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