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07일
신조협려2006의 미녀열전..
신조협려 2006
중국의 무협드라마를 좋아하는 저에게 최근에 방영한 대륙판 신조협려2006은 너무나도 즐거운 작품이였습니다.
원작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약간 편애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결정적으로 미녀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원작에서도 미인이라고 언급이 되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나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배우드의 캐스팅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인터넷에 다니다가 사진 업어왔습니다. 출처는 http://blog.naver.com/landconquest/
순서대로
소용녀 - 유역비
황용 - 공림
곽부 - 진자함(진사사)
곽양 - 양멱
이막수 - 맹광미
정영 - 왕가(신인이라는데 이름도 처음보고 자료도 찾기 힘드네요)
육무쌍 - 양예
공손녹악 - 傳淼 (전묘 라고 읽어야 할거 같은데.. 너무 어색해서 그냥 한문으로 써놓니다.)
역시 소용녀가 가히 최강을 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천룡팔부 2003때의 왕어언때부터 소용녀는 유역비가 맡아야한다고 줄창 외쳐왔던 저였기에 소용녀의 캐스팅은 저에게는 싫어할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양과 역할을 맡았던 황효명과 나이차 때문에 너무 어려보인다는 점이 약간 아쉽기는 한데 소설 책에서의 설정이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묘사가 있기에 .. ^^
전에 글에서 포스팅했듯이 곽양역의 양멱이라는 배우가 아주 인상적이였습니다.
곽양 역할이여서 많이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아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할만하다랄까..
진사사의 경우는 의천도룡기 2004였나.. 거기서 주아역할 그리고 대한천자에서 평양공주 역할로 나왔었을 때부터 좋았었는데 이번에 곽부역할을 맡았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왠지 그 외모가 곽부와 정말 딱 어울린다고 생각되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이 이상의 곽부역할은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배우는 황용역의 공림입니다.
아.. 중년의 아름다움이란.. 이 배우에서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배우 쿠로키 히토미와 비슷한 이미지라고도 생각되는데 황용의 중년의 아름다움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중년의 원숙미가 좋아지네요..
아. 그리고 이배우는 소어아 화무결에서 요월역할로도 나온거 같더군요..

소용녀역할의 유역비죠..



소용녀(유역비)와 양과(황효명)입니다.

소용녀, 곽부, 견지병(소설책에서의 윤지평입니다. 김용이 소설을 개정하면서 실존인물을 강간범으로 할수 없어서 개정판에서는 이름을 바꿨다죠? )

황효명과 맹광미입니다.

곽부와 곽양


곽양역의 양멱

크앗~ 곽양역의 양멱이라는 배우 너무 귀여운것 같습니다.
최근 완전 빠져버렸습니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 100%입니다..
제작 발표회나 홍보할때의 이미지들을 모아봤습니다.
출처는 코리아닷컴 중국 드라마/영화 동호회 입니다.
미녀들이 많이 나오는 드라마는 언제 봐도 즐겁다고나 할까요..
중국의 무협드라마를 좋아하는 저에게 최근에 방영한 대륙판 신조협려2006은 너무나도 즐거운 작품이였습니다.
원작을 너무나도 좋아해서 약간 편애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결정적으로 미녀배우들이 많이 나옵니다.
원작에서도 미인이라고 언급이 되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는 특히나 많이 기대를 했었는데
배우드의 캐스팅이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

인터넷에 다니다가 사진 업어왔습니다. 출처는 http://blog.naver.com/landconquest/
순서대로
소용녀 - 유역비
황용 - 공림
곽부 - 진자함(진사사)
곽양 - 양멱
이막수 - 맹광미
정영 - 왕가(신인이라는데 이름도 처음보고 자료도 찾기 힘드네요)
육무쌍 - 양예
공손녹악 - 傳淼 (전묘 라고 읽어야 할거 같은데.. 너무 어색해서 그냥 한문으로 써놓니다.)
역시 소용녀가 가히 최강을 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천룡팔부 2003때의 왕어언때부터 소용녀는 유역비가 맡아야한다고 줄창 외쳐왔던 저였기에 소용녀의 캐스팅은 저에게는 싫어할 이유가 전혀 없었습니다. 단지 양과 역할을 맡았던 황효명과 나이차 때문에 너무 어려보인다는 점이 약간 아쉽기는 한데 소설 책에서의 설정이 나이보다 어려보인다는 묘사가 있기에 .. ^^
전에 글에서 포스팅했듯이 곽양역의 양멱이라는 배우가 아주 인상적이였습니다.
곽양 역할이여서 많이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아주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할만하다랄까..
진사사의 경우는 의천도룡기 2004였나.. 거기서 주아역할 그리고 대한천자에서 평양공주 역할로 나왔었을 때부터 좋았었는데 이번에 곽부역할을 맡았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왠지 그 외모가 곽부와 정말 딱 어울린다고 생각되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말 이 이상의 곽부역할은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배우는 황용역의 공림입니다.
아.. 중년의 아름다움이란.. 이 배우에서 찾을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배우 쿠로키 히토미와 비슷한 이미지라고도 생각되는데 황용의 중년의 아름다움에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중년의 원숙미가 좋아지네요..
아. 그리고 이배우는 소어아 화무결에서 요월역할로도 나온거 같더군요..

소용녀역할의 유역비죠..



소용녀(유역비)와 양과(황효명)입니다.

소용녀, 곽부, 견지병(소설책에서의 윤지평입니다. 김용이 소설을 개정하면서 실존인물을 강간범으로 할수 없어서 개정판에서는 이름을 바꿨다죠? )

황효명과 맹광미입니다.

곽부와 곽양


곽양역의 양멱

크앗~ 곽양역의 양멱이라는 배우 너무 귀여운것 같습니다.
최근 완전 빠져버렸습니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 100%입니다..
제작 발표회나 홍보할때의 이미지들을 모아봤습니다.
출처는 코리아닷컴 중국 드라마/영화 동호회 입니다.
미녀들이 많이 나오는 드라마는 언제 봐도 즐겁다고나 할까요..
# by | 2006/06/07 13:24 | 영화/드라마/공연을 보고나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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