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7일
QT 20051227
말씀 : 요한 1서 4: 7~12
오늘 아침에 QT한 말씀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야기가 있죠.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 사랑할줄 안다라는것 어릴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은 사랑을 잘 하지 못한다. 뭐 그런것말입니다. 제 삶에 있어서도 하나님께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부모님께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뭐 제 성격도 좀 있고 그 사랑을 표현하는것은 그리 잘하지 못합니다. 정확히는 저 스스로 그렇게 최면을 걸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난 그런거 잘 못한다라고
그런데 딱 이런 말씀을 오늘 제게 주시네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뜨끔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그토록 사랑받아왔는데 남을 사랑할 수 없을리가 없잖아요.. ^^/
사랑이 제 안에 있으면 하나님도 제 안에 있다는 말이고 하나님이 제 안에 있다는 말은 사랑도 제 안에 있다는 말이겠죠..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요한1서 4:7)
오늘 아침에 QT한 말씀입니다.
심리학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야기가 있죠. 사랑 받고 자란 사람이 사랑할줄 안다라는것 어릴때 사랑받지 못한 사람들은 사랑을 잘 하지 못한다. 뭐 그런것말입니다. 제 삶에 있어서도 하나님께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부모님께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뭐 제 성격도 좀 있고 그 사랑을 표현하는것은 그리 잘하지 못합니다. 정확히는 저 스스로 그렇게 최면을 걸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난 그런거 잘 못한다라고
그런데 딱 이런 말씀을 오늘 제게 주시네요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뜨끔하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그토록 사랑받아왔는데 남을 사랑할 수 없을리가 없잖아요.. ^^/
사랑이 제 안에 있으면 하나님도 제 안에 있다는 말이고 하나님이 제 안에 있다는 말은 사랑도 제 안에 있다는 말이겠죠..
# by | 2005/12/27 09:44 | QT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