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다 - 두번째 관람

뮤지컬 아이다를 또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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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내용이나 캐스팅 관련은 이미 적었고..

옥주현의 아이다 이건명의 라다메스 였습니다. 물론 암네리스 공주는 역시 배해선씨였구요 결과적으로 옥주현씨를 제외하곤 동일하였습니다. 옥주현씨의 아이다가 보고 싶었기때문에 저로서는 좋았습니다.





음악도 좋고 내용도 좋고 . 일단 예전과 동일합니다.
전에 비해서 조금씩 안무라든가 그런것이 약간 달라진거 같기는 한데 제가 정확하기 기억하고 있는것도 아니고 조금씩 다듬은 수준이고 전개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바뀐것은 전혀 없었습니다. (뭐 사실 같은 기간인데 그런걸 바꿀리도 없구요 )

그런데 딱히 옥주현씨와 문혜영씨를 비교하고 싶지 않네요. 두 배우모두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차이점이 있습니다.

공연의 차이점은 아니고 전에 공연은 혼자서 관람했던데 반해서 이번엔 둘이서 관람했습니다.

사진을 포스팅하고 싶은 마음도 굴뚝같지만  참을랍니다.

by 맑은냇가 | 2005/12/20 12:40 | 영화/드라마/공연을 보고나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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