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6일
QT 20051216
말씀 : 야고보서 1:9~21
오늘 읽은 말씀중에 특히 제게 와닿은 부분을 발췌해 놓았습니다.
그동안 힘든일이 있을때 하나님이 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원망도 하고 했던일이 생각나더라구요 멀지도 않습니다. 얼마전에 APEC 프로젝트때에서도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힘들다고 토로한적도 너무 많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에서 결국 시험을 받는것은 자기 욕심에 이끌린다는 부분에서 그동안 저의 마음가짐이 너무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결국 그 욕심이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거기서 다시 하나님께 불평을 토로했던것입니다. -_-a
항상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이 지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인태한즉 죄를 낳고 죄각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1:13~15)
오늘 읽은 말씀중에 특히 제게 와닿은 부분을 발췌해 놓았습니다.
그동안 힘든일이 있을때 하나님이 나를 시험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께 원망도 하고 했던일이 생각나더라구요 멀지도 않습니다. 얼마전에 APEC 프로젝트때에서도 너무 힘들어서 하나님께 힘들다고 토로한적도 너무 많습니다. 오늘 읽은 말씀에서 결국 시험을 받는것은 자기 욕심에 이끌린다는 부분에서 그동안 저의 마음가짐이 너무 부끄러워 지더라구요 결국 그 욕심이 자신을 힘들게 만들고 거기서 다시 하나님께 불평을 토로했던것입니다. -_-a
항상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이 지켜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 by | 2005/12/16 09:23 | Q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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