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7일
샬롬싱어즈 정기연주회
대학동기가 샬롬싱어즈 단원이여서 샬롬싱어즈 23회 정기 연주회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악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 여호와 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연이였는데 그동안 이런 합창단의 공연은 지루할것이다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지휘자님이 처음 진행하실때의 유머를 적절히 섞어주는 멘트가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하는데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느 공연에서도 볼수 없는 관객들과의 합창.. 물론 쉬운노래는 관객들과 같이 하는 경우는 종종 있겠지만 헨델의 할렐루야를 관객들과 같이 부르는 그 센스.. 지휘자님이 관객들의 능력을 믿는다고 하셨을때 뭐 쉬운 노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왠걸 악보를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군요 설마 이 노래를 관객들과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관객들과 같이 부르더군요.
그런데 더욱더 놀라운건 관객들의 실력이였습니다. 그 노래를 다들 잘 부르시더라구요. -_-; 덜덜덜. 다들 어디 합창단 출신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관객들이 잘 부르시더라구요. 내가 어디 잘못온걸까 싶었습니다.
사진 몇장 찍어왔습니다.

제가 좀 멀리 앉아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친구 사진정도는 좀 가까이 땡겨서 한장 더 찍었습니다.

저 처자가 제 친구 입니다.
음악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앨범을 구매하시길.. ^^ 선교 사역에 도움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음악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 여호와 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연이였는데 그동안 이런 합창단의 공연은 지루할것이다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렇지 않더라구요. 특히나 지휘자님이 처음 진행하실때의 유머를 적절히 섞어주는 멘트가 무거운 분위기를 해소하는데 아주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느 공연에서도 볼수 없는 관객들과의 합창.. 물론 쉬운노래는 관객들과 같이 하는 경우는 종종 있겠지만 헨델의 할렐루야를 관객들과 같이 부르는 그 센스.. 지휘자님이 관객들의 능력을 믿는다고 하셨을때 뭐 쉬운 노래겠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왠걸 악보를 보니까.. 장난이 아니더군요 설마 이 노래를 관객들과 라고 생각했는데 정말로 관객들과 같이 부르더군요.
그런데 더욱더 놀라운건 관객들의 실력이였습니다. 그 노래를 다들 잘 부르시더라구요. -_-; 덜덜덜. 다들 어디 합창단 출신이 아닐까 싶을정도로 관객들이 잘 부르시더라구요. 내가 어디 잘못온걸까 싶었습니다.
사진 몇장 찍어왔습니다.

제가 좀 멀리 앉아서 잘 안보이더라구요..
친구 사진정도는 좀 가까이 땡겨서 한장 더 찍었습니다.

저 처자가 제 친구 입니다.
음악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앨범을 구매하시길.. ^^ 선교 사역에 도움되는거 아니겠습니까..
# by | 2005/12/07 11:42 | 영화/드라마/공연을 보고나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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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 우리 홈피에 올려 주시면 더 좋았을 것을 그랬군요
전 이제야 글을 보았습니다.
관심가져 주시어 감사합니다.
근데 아쉬움이 남는군요
그 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