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용 출퇴근..

다리에 기브스를 해서..

지하철로 출퇴근하는것은.. 좀 무리여서..
요즘엔 차로 출퇴근하는 중입니다만.

서울시 교통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침은 정말 끼어들기 전쟁.. 이러고 여겨지고.
저녁또한 대책없는 차막힘에.. 혀를 내두르겠습니다.

친구는 좀더 자가용 출퇴근이 상당한 시간절약이 된다고 하지만.
저의 경우는 자가용출퇴근해도 시간절약은 커녕 더 시간이 많이 걸리고.
퇴근은.. 거의 두배정도..
게다가 학원다닐때 주차비까지 생각하면. 이거 완전 장난 아님..

휴..

얼른 나아야죠..

by 맑은냇가 | 2008/05/15 15:21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1)

치즈 딸기 케익...


아버지 생신케익사면서. 신세계백화점 지하에 갔는데..
너무 먹고 싶은 케익이 많아서..
우리 부부가 먹을려고 작은 케익하나 더 샀습니다.

맛있겠죠? 이 케익과 와인한잔이면~

by 맑은냇가 | 2008/05/12 22:33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4)

아버지 생신선물..

올해 아버지께서.. 승진을 하셔서..
생신선물로.. 명패를 드렸습니다.

아무래도 좀 뽀대(?)도 좀 나야하고 해서.. 자개재질로 된것을 주문했습니다.

^^; 배경은 저희집 책상이라 좀 지저분하지만..

좀 봐줄만한지 모르겠네요..




명패만드는곳도 너무 많아서 좀 고민했는데..
나름 잘 만들어진것같아서 맘에 들더군요.. ^^

by 맑은냇가 | 2008/05/12 22:20 | 일상생활에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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